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태국노동자 귀국 준비 설명회 및 결핵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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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1-20 13:57 조회1,568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19년11월3일(일) 센터 강당과 결핵검사 전용차량에서 태국 노동자 50명이 참여한 자발적 귀국준비 설명회 및 결핵 검사를 실시했다.
▲ 당일 행사는 태국 노동자의 자발적 귀국을 촉진하고 귀국 예정 근로자의 본국 재정착 지원을 강화할 목적으로 주한태국대사관과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한국결핵협회의 지원을 받아 실시했다.
▲ 국내에 입국한지 9년 8개월이 지난 외국인근로자들이 생산 활동을 한 후 본국으로 귀국하여야 하나, 불법체류를 하면서 음성적으로 농·어업, 서비스업, 제조업에 취업하면서 사회적 문제가 발생될 우려가 있어,
▲ 태국 노동자 불법체류방지를 위하여 귀국 후 생활 설계지원 교육 등을 통하여 안정적으로 귀국 할 수 있도록 귀국 준비 설명회 및 결핵검사를 실시했다.
▲ 귀국설명회를 주관한 주한태국대사관 나와찬 칸타파(1등서기관)는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태국노동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대사관 직원들과 센터에서 귀국준비 설명회를 실시해 다소나마 고마운 마음을 표시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와 적극 협력하여 네팔 노동자 노동자들이 성공적으로 본국에 귀향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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