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외국인근로자 한국문화탐방 실시『한국문화체험을 통한 한류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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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6-06-19 16:14 조회1,337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박철호)에서는 6월19일(일) 베트남, 중국, 네팔, 몽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즈스탄, 미얀마 9개국『외국인근로자와 함께하는 한국문화탐방』을 가졌다.
▷ 이번 문화탐방은 천안외국인력센터에서 한국어·컴퓨터교육을 받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교육생 130명을 대상으로 마련되었으며 낮선 타국에서 외롭고 고된 일을 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들의 향수를 달래주고 한국문화체험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과 접하는 힐링의 시간을 갖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했다.
▷ 외국인 문화탐방에 참가한 손사른(22세, 캄보디아)씨는 “에버랜드에서 엄청나게 큰 T익스프레스 놀이기구를 타고 고속으로 달린 것이 기억에 남는다며 특히, 아마존 익스프레스에 탑승해 물벼락도 맞고 이리 저리 부딪치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고 한국인들의 생활모습을 보고 우리나라도 빨리 한국과 같이 발전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갖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는 분기별로 외국인근로자의 국내생활 적응 및 취업활동 지원을 위해 충청권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특색있는 한국문화탐방을 실시하여 한류전파와 아울러 친절하고 고마운 한국의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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