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주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노래자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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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6-05-23 18:11 조회1,351회 댓글0건본문
△ 『제9회 세계인의 날』맞이하여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박철호)에서는 5월22일(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천안시 동남구 문성동주민센터에서 외국인 및 주민 2,000여명(내국인 500, 외국인 1,500)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외국인 근로자 글로벌 노래자랑”을 개최하였다.
△ 이날 “외국인근로자 글로벌 노래자랑”은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베트남·인도 네시아, 중국, 네팔, 몽골, 캄보디아, 스리랑카 7개국 10팀의 참가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축제에 참석한 내·외국인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외국인근로자 글로벌 노래자랑’에서 1등을 차지한 라피울(26세, 인도네시아)씨는 “순위 경쟁을 떠나 국가는 달라도 모든 분들이 함께 노래 부르고 춤추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전부 풀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도 외국인들을 위한 행사를 많이 개최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금번 글로벌 노래자랑을 주최한 박철호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장은 “고국을 떠나 향수병을 앓고 외롭게 지내는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가족,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도록 축제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으며, 뜻을 함께하는 후원 기관을 발굴하여 ‘글로벌 노래자랑’이 외국인과 내국인, 지역사회의 연결고리가 되어 화합과 소통을 이루어내는 문화의 장으로 발전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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