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2017년 상반기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한국어, 정보화교육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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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7-03-06 11:33 조회1,238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외국인근로자 한국생활 적응을 위한 맞춤형 교육 실시 -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박철호)는 문화적 차이와 언어소통의 한계로 인해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하여 한국어, 컴퓨터, 노래교실, 합기도 교실 등 상반기교육을 3월5일(일) 11시 개강했다.
▲ 2017년 상반기 교육은 외국인근로자가 국내생활적응 및 원활한 취업활동을 촉진하여 중소기업 사업주의 외국인력 활용의 원활화를 도모하고, 외국인근로자의 고충상담, 한국어·생활법률·한국문화교육을 통하여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어 한류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중점을 두어 실시할 계획이다.
▲ 상반기 교육은 한국어 레벨 I~IV, 한국어능력시험(토픽), 외국어 (스리랑카어, 인도네시아어)로 배우는 한국어, 노래교실 과정으로 편성 했으며 수강신청 단계에서 레벨테스트를 거쳐 실력에 맞는 반에서 각국 외국인근로자들과 함께 공부한다.
▲ 지난해부터 한국어교실에 참여한 충남 예산군 오가면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는 베트남근로자 브이 반 권(27세, 남)씨는 “작년에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에서 한국어교육을 수강한 후 실력이 향상되어 직장과 한국에서 생활하기 훨씬 수월해졌다”며 “각 나라 친구들과 함께 더 열심히 공부해 한국어 토픽과정 상급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박철호 센터장은 “우리센터는 2010년 개소 이후 외국인근로자들의 국내생활 적응 및 취업활동 지원을 위해 한국어, 정보화 교육을 실시해왔다.”며 “올해도 우리센터는 외국인근로자의 의사소통 능력 및 직장문화, 직장윤리, 한국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정보화, 제반 법규 등의 교육을 실시해 외국인근로자의 국내생활 적응 및 원활한 취업활동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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