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스리랑카근로자 자연재해 체험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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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7-07-13 18:10 조회1,370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박철호)는 외국인근로자의 국내생활 중 자연재해 사고를 예방하고자 7월 9일(일) 15:00~16:00 충남안전체험관에서 스리랑카 근로자 10명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이날 스리랑카근로자를 대상으로 전개한 자연재해 체험활동은 산불·산사태, 태풍, 수난안전 발생 시 대처 교육으로 전개하였었다.
▲ 충청남도 천안시에 거주하고 있는 사민다(34세 남, 스리랑카) 씨는 체험활동에 참여한 후 “스리랑카에서는 쓰나미, 태풍 등 대규모 자연재해가 주기적으로 발생한다”며,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체험활동에 참여 하게 되어 유익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박철호 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우리나라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자연재해 발생 시 대처 요령에 대한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센터는 충청남도 안전체험관과 함께 여름철 위생관리 및 자연재해, 사회재난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를 위한 체험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전염병과 인재사고 제로화에 앞장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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