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주한베트남대사관 노무관리사무소와 천안, 아산, 당진, 예산지역 베트남근로자를 위한 귀국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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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8-03-13 15:51 조회1,330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박철호)는 3월11일(일) 14:00~16:30 주한베트남대사관 노무관리사무소(소장 찡 하이 반)와 베트남근로자를 위한 귀국설명회를 개최했다.
▲ 2017년12월말기준(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현재 천안, 아산, 당진, 예산 지역 에는 베트남근로자 4,840명이 사업장에서 근무하고 있다.
▲ 당일 귀국설명회는 베트남 정부의 새로운 정책 소개, 베트남 고용허가제 안내, 귀환 근로자 취업지원 및 재입국 절차상담 등과 안전보건공단의 산업안전교육으로 전개 되었다.
▲ 주한베트남대사관 노무관리사무소 찡 하이 반 소장은 “한국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베트남근로자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귀국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다.”며, “베트남근로자들이 국내생활 및 사업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해결과 귀국지원을 위해 앞으로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와 더욱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당일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근로자 웬반권(남, 29세)씨는 “오늘 강의를 통해 베트남 정부의 새로운 정책과 재입국 절차에 대해 알게 되었다.”며, “특히, 한국에서 4년10개월을 일하고 베트남으로 돌아간 후 한국으로 재입국하는 절차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유익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박철호 센터장은 “천안, 아산, 당진, 예산지역 베트남근로자를 위해 귀국설명회를 실시한 주한베트남대사관 노무관리사무소 관계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센터는 분기별로 각국 대사관과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외국인근로자 애로사항해결 및 체류, 귀국지원 등에 대한 통합서비스를 전개해 고용허가제 내실화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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