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천안지역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2018년 사랑의 연탄나눔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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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8-11-21 14:27 조회1,517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11월18일(토) 10:00~14:00 (사)기빙트리 천사운동본부(본부장 유영완)에서 주최한 ‘2018년 사랑의 연탄나눔 캠페인’에 참여했다.
▲ ‘2018년 사랑의 연탄나눔 캠페인’은 천안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 및 단체, 개인으로부터 36,000장의 연탄을 기부 받아 1,2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하는 행사이다.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2010년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센터직원 및 캄보디아외국인공동체 12명이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가정 2가구에 연탄 400장씩 총 800장을 배달했다.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상담원으로 일하고 있는 송은진(31세 여, 캄보디아)씨는 “우리 지역 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연탄을 배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며 “늘 도움을 받던 외국인입장에서 한국인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이광재 센터장 업무대행은 “사랑의 연탄나누기 캠페인 참여를 통해 천안지역 저소득층 가정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우리센터는 앞으로도 외국인노동자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주민과 함께 하며 문화적‧언어적 차이를 좁혀 나갈 수 있도록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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