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단국대학교 치과병원 함께하는 외국인노동자 치과진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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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2-10 16:19 조회1,538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과 함께 2월10일(일) 13:00~17:00 네팔 외 9개국 외국인노동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치과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 당일 치과진료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교 기독교 동아리 학생 및 담당 교수의 지도아래 외국인노동자 치과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치아에 이상이 생겨도 시간적 여유가 없어 치료를 미루어 왔던 50명의 외국인노동자들에게 스케일링, 충치치료, 위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 치과진료 서비스를 제공받은 네팔 근로자 데자 어닐(31세, 남)씨는 “평소에 아팠던 충치 치료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평일에 회사에서 연차를 내고 치과진료를 받으러 가기 번거로웠는데 센터에서 치과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주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이광재 센터장직무대행은 “우리센터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치과, 산부인과 등 다양한 무료진료사업을 전개하여 외국인노동자들이 건강하게 취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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