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근로자 자립 돕는 멘토링 ‘우리 친구(Woori Chingu)’ 첫 모임 실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충남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작성일26-06-11 11:40 조회10회 댓글0건본문
우리 센터는 초기 입국 외국인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국가별 멘토링 프로그램 ‘우리 친구(Woori Chingu)’의 첫 대면 모임을 개최했다.
‘나눔으로 성장하고, 함께 만드는 행복한 일터’를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은 언어·문화 장벽으로 인한 직장 내 갈등과 불법체류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센터는 올해 미얀마, 캄보디아, 베트남 등 5개국에서 총 7명의 선배 멘토를 선발했으며, 이들은 11월까지 월 1회씩 멘티들과 매칭되어 밀착 멘토링을 진행한다.
5월 31일 열린 첫 모임에서는 미얀마 공동체의 나예린 멘토가 주도하여 숙련기능인력 비자(E-74) 전환 조건 및 신청 절차 등 체류 관련 필수 행정 정보를 공유했다. 센터는 논의된 비자 관련 필요 서류 안내 등 행정 처리를 즉각 연계 지원하기로 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