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은행원들의 힘, 안산 우리은행 경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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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담 작성일15-01-28 22:33 조회2,244회 댓글0건본문
http://www.hankookilbo.com/v/a6f51d089177462faf0339bd86ab6bb2 - 한국일보
우리은행의 경기 안산시 원곡동 외환송금센터는 총책임자를 포함한 총 7명의 직원 중 3명이 외국인 직원이다. 인도네시아 출신 멜다 야니 이브라힘(39) 대리, 그리고 중국인 직원 송계지(34) 대리와 오림정(28) 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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