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외국인근로자 보이스피싱, 스미싱 피해 실태파악」설문조사 실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충남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작성일26-04-09 16:33 조회160회 댓글0건본문
2026년 외국인근로자 보이스피싱·스미싱피해 실태파악 설문조사 실시
○ 조사일자 : 2026년 04월 05일
○ 조사장소 : 충남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 응답인원 : 114명
외국인근로자의 보이스피싱·스미싱관련 ‘노출경험 → 피해여부 → 대응방법 인지여부’ 까지 알아보기 위해 설문 설계
1. 기본정보 : 국적, 비자, 한국체류기간
2. 보이스피싱·스미싱 경험여부
3. 피해여부 : 피해 발생시기와 피해금액
4. 대등방식 및 피해금액 회수여부
5. 대처요령 숙지여부
○ 분석결과
1. 국가별 설문응답자 대비 보이스피싱·스미싱 경험의 경험은 비례하지 않음
2. 피해자중 한국거주 기간 1년 이상 3년 미만이 가장많은 것은 고용허가제로
한국에 입국해 체류할 수 있는 기간에 따른 것으로 판단 됨
3.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근로자들의 특성상 보이스피싱 보다는 스미싱 피해가 더
큰 것으로 판단 됨
4. 비자별 피해상황의 경우 센터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외국인근로자가 E-9비자로
인해 피해가 상대적으로 큰것으로 판단될 뿐 비자의 종류가 보이스피싱과 스미 싱에 유의한 영향을 주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됨
5. 외국인근로자가 겪는 보이스피싱·스미싱 피해는 건수는 8건에 불과하지만 액 수가 큼에도 불구하고 언어소
통에 문제가 있어 적극적인 피해구제 방법을 찾지 못한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6. 가장 큰 문제는 114명의 응답자중 보이스피싱·스미싱 유경험 및 피해자의 수 가 19명이 불과하고 나머지 95
명은 경험이 없어 언제 피해를 입을지 모른다는 점이며 피해를 입었을 때 대처요령을 알고있는 사람이 29명
에 불과하다는 점이 라 하겠다. 이런한 점을 고려할 때 외국인근로자 대상 보이스피싱·스미싱 교 육은 시급히
진행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